유방암 클리닉
(호르몬제 부작용)

대표 원장 Story

“많은 암 환자 분들 중에 어떻게 보면 가장 적극적으로 관리를 받는 분들이 유방암 환자분들 입니다.
그러다보니 저 역시 유방암에 대한 경험이 가장 많고, 호르몬제 부작용 등 환우분들의 불편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호르몬제의 부작용

타목시펜, 페마라, 아리미덱스의 부작용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 관절통, 골다공증
  • 정맥혈전증
  • 자궁내막증
  • 백내장, 시력감퇴 황반부종
  • 갱년기증상 (상열감, 식은땀, 불면, 구토, 매스꺼움 등)

유방암 환자의 대략 2/3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으로 항호르몬제 내분비 요법을 받으시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호르몬제 투여의 주요한 부작용으로는 상열감, 식은땀, 불면, 관절통, 혈전, 백내장, 자궁내막암의 위험 증가 등이 있으며,

많은 유방암 환우분들이 실제로 이러한 부작용으로 인해 호르몬제 복용을 포기하시기도 합니다.

한방 치료는 이러한 유방암 환자분들의 불편을 개선하는데 주요한 보조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의 보완대체의학 가이드라인 (Integrative Therapies During and After Breast Cancer Treatment: ASCO Endorsement of the SIO Clinical Practice Guideline) 상에서도 침 치료와 허브 등의 보완 요법은 유방암 환자들의 불편을 개선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고 권고

  • 침 치료가 유방암 환자의 상열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침 치료가 암 환자의 불면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침 치료가 유방암 환자의 호르몬제 투여로 인한 관절통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한약 처방이 호르몬제로 인한 유방암 환자의 자궁내막암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침 치료의 특성상 1회 진료에서 유효한 성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재내원시 치료적 접근은 달라지며 통상적으로 3회 이내에 유효한 치료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치료에서 큰 호전이 없다면 일반적으로 저희의 치료 방식이 환자분께 유효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는 한의학이 가진 진료 특성상 그 치료 결과에 술자 의존적인 특성이 있는데, 유방암 환자의 관절통 개선에 침 치료가 매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콜럼비아대학의 돈 허시맨(Dawn Hershman) 박사 역시 “모든 한방 치료가 같은 효과를 내지는 않고 시술자의 실력에 치료 효과가 좌우된다” 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침이 유방암 통증치료에 효과 있다? VIEW +

따라서, 유방암 환자의 한방 보조 진료는 적합한 의료인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암 호르몬제 부작용 클리닉

경희 홀케어의 유방암 호르몬제 부작용 진료는 면밀한 환자 반응 평가를 통해 최대한의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한 진료 방식은 각 환자의 상황에 따라 다르며, 우선은 급한 증상을 다루고, 이후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순차적인 진료가 진행됩니다.